|
루즈 체인지 (2006, Loose Change 2nd Edition)
감독 딜란 애버리 장르 다큐멘터리 등급 미상 시간 82 분 국가 미국
9.11 음모론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요약하자면..
1. 어째서 펜타곤에 추락했다는 비행기는 흔적조차 없는가?
2. 어떻게 WTC 빌딩이 자유낙하속도로 무너질 수 있는가?
3. 미국이 지목한 테러범들은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가? ㅡ,.ㅡ;;
4. 빈라덴 테러 자백비디오에 보이는 오사마 빈라덴은 과연 빈라덴인가..?????
등등 그리고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보고나니까.. 참 정신이 멍해지고, 세상이 무서워지고..
누군가 이 의혹들을 해명해줬으면하는 답답함이 들더군요.
이 영화는 완전 공개된 영화라서 어디서든지 구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어설픈 테러리스트
테러리스트로 지목된 이들은 숙소와 상점의 폐쇄회로를 통해 촬영되었고, ‘테러시행지침’과 보잉 757기와 767기의 비행훈련 교습서, 자필 유언장 등이 사건 현장 부근에서 발견되었다.(「9.11사건과 반테러전쟁 전략」) 반드시 보복이 뒤따를 엄청한 테러를 저지르기 직전에 결정적 단서를 모두 남겨두는 테러리스트와 그들이 남긴 자료들이 붕괴현장에서 발견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심지어 테러리스트 중 일부는 사건 전 과속운전으로 몇 차례 적발되어 경찰의 블랙리스트에 올라와 있었다.(『제국의 꿈 작전 9.11』) 성전을 앞둔 독실한 이슬람전사들에게는 있을 수 없는 행동이다. 더욱이 이들은 미국의 비행학교에서 성적이 좋지 못했다는데, 경비행기도 아닌 보잉여객기를 그것도 충돌직전 방향을 회전시켜 파괴력을 극대화시키는 놀라운 기술을 발휘했다고 하니 정말 영화가 따로 없다.
조작된 영상물
미국이 제시하고 있는 녹화증거물들도 허점투성이다. 갑작스럽게 발생한 테러를 촬영한 장면으로는 너무나 완벽한 각도에서 흔들림 없이 깔끔하게 녹화된 시민의 영상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테러와의 전쟁 알려지지 않은 시나리오』, 이라키 에이켄) 이 정도의 영상은 사전준비가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미국이 결정적 증거로 제시한 라덴의 영상 또한 독일의 공영텔레비전의 한 시사프로에서 조작된 것으로 폭로되었다.
그 방송에 따르면 라덴은 ‘사건의 사망자를 사전에 계산했다’, ‘테러가 일어난다는 사전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일체 하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 부시정부는 이와 관련해 영상녹화물의 번역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시인했다. 그런데 과연 3000여 명의 사망자를 낸 사건을 조사하는 정부기관이 이 같은 실수를 할 수 있을까?
펜타곤에 떨어진 것은 비행기가 아니라 미사일
펜타곤사건도 의문투성이다. 테러리스트들이 쌍둥이빌딩을 테러한 후 1시간 20분 후에야 펜타곤에 테러가 가해지는데, 미국방성이 1시간 넘게 무방비상태에 있었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 최신 방어용로켓을 발사할 수 있는 포대를 5개 이상 보유한 펜타곤에 거대한 여객기가 충돌에 성공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다.(『제국의 꿈 작전 9.11』)
펜타곤의 폭발 규모와 맨 아래층이 파괴된 사실 등에 비추어 볼 때 충돌한 것은 보잉기가 아니라 미사일이었다는 주장도 있다.(『2001년 9월 11일, 믿을 수 없는 협잡극 : 펜타곤에 충돌한 여객기는 없었다』, 티에리 메쌍) 충돌 직후의 스냅사진에 대해 『워싱턴 포스트』는 ‘작고 불분명한 흰색의 물체’라고 보도했는데, 아메리칸 에어라인 여객기는 거대하고 은색이다. 그리고 여객기는 흰색이 아니라 시커먼 연기를 배출한다. 하얀 연기는 로켓에서 나오는 것이다. 만약 로켓이라면 피랍된 여객기는 무엇이고 로켓을 쏜 사람은 누구인가?
두 항공사의 주식과 이스라엘 정보기관
피랍된 두 항공사의 9.11사건 직전의 주식 거래량은 12배에서 최고 25배나 폭주했다고 한다. 독일의 전 장관 안드레아스 폰 뷜로프의 추정에 의하면 그 거래규모는 150억 달러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 정도의 재력이라면 라덴가도 엄두가 나지 않는 규모이다. 오직 정확한 목표와 수단을 아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과연 라덴가의 어마어마한 재력을 능가하면서도 사건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이들은 누구인가. 한편, 사건의 피해자 중 이스라엘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도 희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세계무역센터에는 200여 명의 이스라엘 직원들이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는 물론 실종자도 없다.
이스라엘 일간지 『하렛츠』는 ‘9.11 사건 발생 두 시간 전에 누군가가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테러공격이 있을 것이라는 긴급연락을 보내주었다고 한다. 이스라엘 지사의 직원 2명이 그 연락을 받았다는 것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 보도가 사실이라면 과연 누가 이스라엘에 이런 정보를 흘려주었을까? 적어도 이스라엘을 ‘철천지 원수’로 여기는 빈 라덴은 아닐 것이다.
묘연한 블랙박스의 행방
세계무역센터에 충돌한 여객기의 블랙박스도 행방이 묘연하다. 특수제작된 블랙박스는 1,100도의 고열에도 견딜 수 있으며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발신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테러리스트들의 가방까지도 찾아내는 미정부의 정보력이지만 블랙박스에 대해서는 유독 말이 없다. 펜실베니아주에 추락했다고 하는 여객기의 블랙박스에는 ‘기내에 폭탄이 있습니다’라는 대화가 기록되어 있는데, 비행기 충돌을 준비한 테러리스트들이 검문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폭탄을 들고 탑승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이렇듯 9.11사건은 무수한 의혹에도 불구하고 부시정부에 의해 너무나도 신속히 정리되어 버렸다. <화씨9/11>에서 계면쩍은 모습으로 ‘사건은 안타깝지만 돈이 된다’고 한 기업가의 말처럼 이 사건으로 이득을 본 최대 수혜자는 바로 미국이다. 사건 전 주식시장을 활용해 최소 50억에서 150억 달러의 이득을 챙긴 미확인 재력가들, 아프간전쟁을 통해 장거리송유관 건설을 확정한 미국자본, 이라크전을 통해 막대한 이윤을 챙기고 있는 미국의 무기상인들에게 이 사건은 악이 내린 재앙이 아니라 신이 내린 선물인 셈이다.
9.11사건 직후 뛰어난 분석논문을 발표한 바 있는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은 『COREA』와의 최근 서면인터뷰에서 ‘9.11사건은 반테러전쟁전략에 광적으로 집착한 미국 지배집단의 자해테러사건이라는 의혹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하였다.
이어서 그는 1898년 쿠바 아바나항에 정박 중이던 미국 전함을 제 손으로 폭파하고, 테러보복에 대한 보복이라는 구실로 쿠바의 종주국이었던 스페인과 전쟁을 벌이고, 결국 쿠바를 점령하였던 미국이 그로부터 90년이 지난 뒤에야 그 폭파사건이 자작극이었음을 시인하였다고 말했다.
사실 미국은 ‘통킹만사건’, ‘피그만 침공사건’ 등을 일으켜 각각 북베트남, 쿠바와 전쟁을 일으켰던 역사가 있는 나라이다. 마이클 무어가 카메라를 들고 발로 뛰는 작업보다 우선해야 할 일은 바로 이런 미국의 역사와 그 제국주의적 성격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다.
만약 미국이 단순한 비행납치범을 방조, 추동하면서 여객기를 지상에서 원격조종해 쌍둥이빌딩에 충돌시키고, 세계패권을 위한 반테러전쟁에 면죄부를 얻어 마음껏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하였다면…
...
“진짜 테러리스트는 부시다”,
<화씨9/11>에 나오는 한 이라크 여인의 이 절규가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