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ITF (사) 국제태권도연맹 회고 및 운영입장 | 2008/09/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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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ITF (사) 국제태권도연맹 회고 및 운영입장
ITF 대한민국귀환 6주기 사무총장 회고록
안녕하십니까? 사무총장 오창진 입니다. 2001년 12월 새벽 눈바람이 세차게 치던 날 새벽 창시자님이 계시던 캐나다 토론토를 향해 인천 공항 행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으로 향하던 당시의 저의 무거웠던 발걸음이 요즘 들어 자주 생각납니다. 저희 연맹이
태권도 종주국으로 다시 돌아 온지가 어느덧 세월이 6년이 지났군요. 당시 병상에 계신 창시자님의 모습과 마음속에 담고 계신 의중을 확인하고 창시자님의 주변 상황을 면밀히 체크하러 떠난 발걸음이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뵙게 될 우리 태권도 역사
의 거목인 창시자님의 손을 직접 잡아보고 싶은 욕심에서 나온 하찮은 한 태권도인의 바램이었겠죠. 도착하여 창시자님을 뵈니 연로하신 창시자님의 모습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세월의 흐름을 무색케 할 만큼 바라보는 눈빛이 대한민국 창설군 장군답게 당당하셨습니다. 앞서 말한 회상의 일부 중 전부가 창시자님의 눈빛입니다.
당시 제 마음 속에 한편으론 이 상태로 돌아가시면 태권도가 많이 혼란스러울 텐데, 조금만 더 이 세상에 계시면 좋겠단 소망이 있었습니다. 어느 조직이든 지도자가 부재하면 혼란이 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태권도 계의 혼란은 짧은 시간에 정리 되어야
새 지도자를 만나 전 세계적으로 또 다른 현대적 새로운 시스템으로 맞추어 도약의 계기가 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또한 처음 ITF를 관심 갖고 접하게 된 것은 무도인으로서의 버리지 말아야할 마지막 자존심도 조금은 있었지만 솔직히 사업에
반영하고자하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이렇게 여러 돌아가는 상황을 체크하고 나니 사업은 고사하고 눈으로 보지 말아야 할 여러 가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창시자님 주변의 심각한 이권 갈등, 시기, 질투, 현 총재 (아들 최중화)를 총재로 추대하지 못하게 하려 는 북한의 부자간 이간질, 야욕, 또 한편으론 최중화에게 미리 부총재 자리를 확보 하려는 보이지 않는 암투 그 사이에서 어떻게 새로운 그룹으로 떠보려는 철새인간들.. 정말로 보기 힘들 정도로 인간의 더러운 치부를 짧은 시간에 모두 보게 되었습니다. 몹 시 혼란스럽더군요.
당시 저를 그냥 지나치는 사범들 중에 하나가 아닌 공식적으로 창시자님에게 안내하겠다고 나선 사람마저 신의를 져 버리는 모습을 보일 때 또한 다신 용서하지 못할 정도로 마음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의 가족까지 걱정이 될 만큼 하 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었던 마음 이었는데 참으로 인간적인 면에서 아쉬운 일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 사람도 저에게 뭔가를 실망 했을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당시로서는 이렇듯 참 많은 일들이 지나쳐 갔습니다. 그러던 중 최중화 총재와의 저녁 약속이 잡혀 식사 자리를 같이하며 그 분 의 의중을 확인하게 되었고 최중화 총재의 조직 경영 마인드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제일 걱정했던 정치적 이념 문제
가 대한민국 국민다운 모습을 보여 걱정을 접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서로를 알게 되는 시간을 갖다보니 매우 현명한 지도자 로서 면모를 갖추었더군요. 욕심과 의욕만 갖춘 지도자라면 아마 지금 국제적 재도약의 면모를 갖춘 대한민국 국제 태권도연맹 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6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 회고하며 사회에 느끼고 배운점 이 있다면 직접 행동으로 하고 뭐든 눈으로 확인하자입니다. 말을 비롯한 모든 것은 그저 소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쁜 놈, 아비를 버린 놈, 마약중독자 등등 엄청난 최중화 총재의 구설수를 눈으로 확인하니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정반대로 자신에 지나칠 정도로 철저 하시더군요.
또한 지도자로서 배포와 위기관리능력, 통일교의 박보희 씨를 능가하는 감정을 건드리는 외국어 구사력 등은 저로 하여금 요즘 많이 쓰이는 단어인 주군으로 모시게 되는 과정에서 지금의 의형제가 된 것입니다. 착각인지는 몰라도 냉정하게 개 인적인 생각으로 볼 때 전 세계 태권도계의 행정에서 최중화 를 지략으로 정당하게 이길 자는 없다고 판단이 섭니다. 내가 아는
그는 상대를 배려하며, 음해하지 않고 10년 앞 때문에 무엇인가를 던 질줄 아는 자이며 사람을 쓸 줄 아는 자입니다. 지금 이 시 간 에도 그는 비행기 안에 있든지 세미나 장에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연맹 가족이 되시거나 연맹가족 이신 분들은 제가 주제넘게 쓴 글을 이해하실 날이 올 것 입니다. 그렇게 ITF의 당시 내막을 알고 나니 도저히 그냥 넘어 갈일은 아니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이글을 읽는 누구라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 을 것입니다. 태권도가 태어난 곳이 내 조국 대한민국이고 전 세계의 대한민국 자랑거리 태권도가 북으로 넘어가서 외화벌이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또 한심한 자들의 어깨에 힘이나 주고 잘난 체 하는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듭니다. 사업이 고 나발이고 떠나서 일단은 대한민국으로 귀환시키자는 생각의 결심이 총재 최중화의 의기와 투합 되어 벌써 한국에서의 6년입 니다.
그동안 2004 13회 세계태권도 대회와 2007년에 영국 버밍엄에서 14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를 치루어 냈고 1300여명의 정회원과 준회원의 지도자를 배출시켰으며 2005년엔 60명의 국제심판을 만들어냈고 또한 10여명 이상의 대한 민국 사범들이 해외로 나가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국제태권도연맹의 전 세계 상징적 교육기관이 될 (재)국기관(월드트레이닝 센터)의 준비작업이 완료되어 부지 확보가 끝난 상태입니다. 곧 정식 조감도와 위치가 공개 될 것 입니다. 말만하기 좋아하고 자기뜻데로 안되면 모두가 나쁜놈으로 만들고 이간질시키고 결국엔 자기욕심이었던 자들덕분에 10년 늙었습니다.
국기관은 전 세계 국제태권도연맹의 멤버들의 각종 교육과 국내 멤버들의 연계교류, 국제태권도연맹 산하 국내 도장들의 계절별 캠프사업지원, 해외 도장 수련, 어린이들과의 연합 영어마을 등 많은 활용도의 태권도 메카가 될 것입니다.

저희 한국연맹은 캐나다 본부의 지원 체계 아래 많은 일들을 준비, 진행 하고 있습니다. 한국연맹에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연맹의 인력은 대단히 모자랍니다. 현재의 사무직 직원으로는 항상 많은 일의 부하가 걸려있습니다.
저희 연맹 멤버들과 저희 연맹을 항상 지켜보고 계시는 분들께 한마디 당부 드린다면 다소 일의 진행이 늦게 되는 부분이 있다 면 이해와 양해를 구합니다. 도와 주십시요
현제 한국에는 북한과 관계된 자들의 ITF활동과 또 계획적으로 저희 연맹에 접근하여 단증 취득과 연맹의 내부를 살피고 유사 단체를 마치 정식 단체인양 결성하여 사업을 진행 시키는 자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자들은 꼭 태권도의 역사또는 정체성을 운운합니다.
지난 몇 년간 많은 멤버들이 저희를 믿어주고 밀어주고 이해해주며 도움을 주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사무총장의 입장 이 지금은 연맹을 대신하는 모든 것이라는 것이 저도 매사에 모든 것을 조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올 해부터 는 사무총장 업무를 보고 있는 저도 사람인지라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고 판단이 섭니다. 이런 글을 쓰게 되는 것도 ITF가 한국에서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서의 결심이라 사료됩니다. 2008년이면 말씀드린 데로 연맹이 한국에
처음 들어와 둥지를 튼 지 6년입니다. 이제 그동안의 사업 진행과 연맹의 활동이 또 다른 시작이라는 목적 하에 처리해야 할 것은 처리토록하고 예정대로 새로이 도장 활성화 등등 많은 일들을 진행 해야하는 연맹의 준비된 새로운 입장이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 연맹의 경영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내용에서 말씀드린 데로 유사성 단체가 인터넷을 통하여 무도인 들을 현혹 시키고 헷갈리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의 유사성이란 뜻입니다. 이자들은 한국연맹이 처음 행정을 보기 시작할 당시 접근하여 연맹의 교육이수 시간을 채우 고 캐나다 본부의 단증을 정식으로 받은 자들일 것 입니다. 또한 2004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국가 대표로 출전시켜 달라고 떼를 쓰다시피 하여 당시 저희 연맹 입장으로서는 ITF를 아끼고 사랑하는 열정을 가진 자들은 무조건 마음이 고마웠던 생각뿐 이었고 해서 어차피 한국에서의 첫 세계대회인지라 특별한 이상이 있는 자가 아니면 지원자들에 한해서 대회를 참가하게 해주었습니다.
당시 대회에 그래도 명색이 한국의 대표라면 발이라도 한번 들어는 봐야하는 것인데아쉬움 이 많은 사연입니다. 열정 으로, 좋은 뜻으로 참여하여 그나마 고생하신 분들은 지금껏 모두 저희 연맹을 돕고 계십니다. 당시 저희들을 기만 하고 출전한 자들의 목적은 ITF 전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을 만들 생각이었다는 것을 지금은 저희가 알고 느낌니다. 지금도 전 국가대표라고
타이틀을 자신들의 경력에 붙여놓고 마치 전문가 들 인양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6년을 이끌어온 저희들조차 아직도 모자라 일본연맹의 신세를 짓고 있는데 도데체 뭘 가르치겠다는 것인지 무도인 여러분들은 그 사람 들이 뭘 하는 사람이었는지 정체가 뭔지 어디서 무슨 운동을 어떻게 했는지 꼭 확인 하십시오. 추후의 피해는 저희가 인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배워도 한참을 더 배우고 느끼고 수련해야 할 사람들이 어 찌들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창시자님이 돌아가신 후 최중화 총재에게 부총재 자리나 딜을 했다가 응하지 않자 자기가 그 동안 친해왔던 도장들을 규합하여 연맹이라고 만들어놓은 말도 안 되는 동남아인이 총재라고 있는 단체에 이메일을 보내어 연결을 하고 한동안 동아리처럼 활동을 하는척하더니 이제는 마치 기관인것처 럼 턱 차려놓고 저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시도 너무나 창피하여 해외의 임원들 앞에서 얼굴을 못들 정도로 망신을 주면서 그렇게 얻어맞더니 어찌 아무리 유사단체라 도 뻔뻔하게 이끌려고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솔직히 너무 가소롭고 어이도 없을뿐더러 한 마디로 생각만하면 닭살이 귀 믿으로 돋습니다. 만약에 그런 자가 앞에 있다면 그동안 ITF연맹이 한국의 안정화 작업 때문에 고생한 모든 분들을 대신 해서 낮 짝에 침이라도 ?고 싶지만 공식적인 입장이 그런 것이 아닌 것 같아 그러지 못하고 저희 연맹 할일만 해왔습니다. 모두가 고생하여 이루어 놓은 것을 중간에 살짝 편승하고 무임승차하여 뭔가를 하려고 하는 자들은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지금도 홈페이지를 한번 찾아보십시오. 모두가 남들의 자료이며 남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앞뒤 분간 못하고 트집 인 것 같습니다.
해외에 있는 활동사진들은 어디서 그렇게 주워다 모아 놓고 국내 활동에 있어 그저 동아리 수준을 마치 대단한 것 같이 포장하 고 준비되어있지 않은 위험한 발상에서의 현혹형 작태가 만약 있다면 너무 유치해서 못 보겠습니다.
도대체 뭐가 그리 불안해서 비방을 하는지 ,무엇을 그리 인정받고 싶은 것인지, 무엇을 각인 시키고 싶은 것인지 홈페이지 내용에 “충격 최중화..”가 어떻 고 실명까지 거론해가며 온통 멀쩡한 단체 험담이나 하고 참으로 한심해서 이런 회고록에까지 한마디 하게 되는 군요 죄송합니다. 캐나다의 본부 총재가 일개 수련사범만도 못한 자들의 자신들 목적을 위해 비방을 당 할 만큼 나약한 총재도 아니고 그리 만만한 기구도 아니고 본부 입장또한 한국의 어설픈자 들에게 관용을 오랫동안 배풀 어줄 만큼 마음의 자선단체도 아닙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연맹 또한 결코 나약한 자들이 아닙니다. 임원모두와 저와 생각도 같습니다.
앞으로의 경영철학은 분명해야 한다 는 것입니다. 그 동안의 관행으로 많은 부작용이 어느 단체든 겪게 되는 전문성 결여로 세부적 문제점들을 야기 시켜 왔습니다. 최중화 총재 또한 저와 마찬가지로 연맹과 일선 도장과의 경영 결속체계는 행정 분리와 기업형 구조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다같이 잘 먹고 잘살자 입니다. 믿고 ITF태권도 인생에 투자했으면 한만큼 이상 가져 갈수 있는 그런 체제 말입니다.
연맹은 연맹의 사무 행정만 보고 일선 도장들은 경영 전문인 기업형 그룹에 운영 보호를 받으며 편함과 실속이 높아지고 가맹비를 지출하였 으면 당연히 그것에 상응하는 것을 권리를 취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프렌 차이즈 시스템으로 기존 연맹의 운영체계를 기업형 으로 분리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연맹이라 하여 그저 단증이나
각종 라이센스를 가지고 잘난체나 하는 권위 집단으로 있 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큰 벼슬도 아닌데 이런 구조를 이루어가는 것을 회사가 어쨌다고 충격이라느니 해가며 아버지하고아들이 어떻고... 도대체 권리가 어쨌다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해외의 상업형 분쟁은 관심 없습니다. 최중화 총재역시 관심대상이 아닌 소송은 참석하지도 않으며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이미 국제태권도연맹은 대한민국으로 귀환결정으로 전세계가 움직이고있는것이 눈에보이는 많은 행동으로 증명합니다. 한마디로 간단한 이벤트따위로 포장하는 허상은 관심이 없다는 것이죠. 이곳은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의 법이 있습니다. 절대 현혹되지 마십시오.
앞으로 2008년부터는 엄하게 대처 할 것입니다. 현제 본부에서국제변호사를 통해 법적 위임장이 도착하였습니다. 앞으로 위험한 발상으로 인한 어설픈 선제 행위는 방어로서 끝이 아닙니다. 퍼블리시티(초상권) 직계존속상속 권한대행 대리 행사와 단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민.형사 고소 준비 예정이며 적절한 판단에의한 경계라 생각들면 무엇이든 할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사성 단체와 마찬가지로 본인들이 보기에는 뭔가가 돌아가는 것 같으니까 우리도 되겠지 하고 선량한 무 도인 들을 기만하는 자들을 결코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선 홈페이지를 똑바로 확인하십시오. 누구나 할 수 있는 손가락장난으로 글들을 만들어낸 것은 소용 없습니다. 또 해외의 ITF는 모두가 섞여있습니다. 그들은 태권도가 좋아 도복을 입은 것입니다. 이것을 명심하시고 냉정하게 판단 하십시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저희국제태권도 연맹 과 멤버들에게 비방이나,추잡한 행동으로 먼저 건들지 마십시요 만약 그런일이 또있다면 어떤 개인이든 단체든 모두 쓰레기 처리하고 그행동이 자기 인생에서 큰실수중 하나였다는 기록을 본인들머리에 서평생 잊지 못하게 해주겠습니다.
국내의 활동과 규모, 해외의 연계성 본부의 정체성까지 모두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법이 좋으면 법으로서 이들을 대처 할 것입니다. 이제 해외도 많이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해외를 걱정 할 것이 아니고 중요한 것은 국내의 우리 연맹 안정화 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이런 글을 회고록과 함께 읽어주신 모든 분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저희 국제태권도연맹이 하루속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바라며 저희들 모두 최선을 다해 믿고 따라주신
여러분들을 실망 시켜드리지 않겠습니 다.. 이런 글을 올리게 된 것은 혼동으로 인해 일선 관장님들의 문의가 많아 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태권도가 해외로 나가면서 북한과의 문제로 인해 생긴 갈등을 현명하게 대처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다시 대한민국으로 귀환 시킬수 있 도록 북한의 속성을 막아주고 관리한 역대 대한민국정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분발을 약속드리며 2008년 저희 연맹 사업계획안은 곧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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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직접 서술] 블로그 집필 - ITF (사)국제태권도연맹 (1577-3376)








